Jason & 김찬주 선교사
Jason & ChanJoo
Jason Anderson · 앤더슨 찬주 선교사
Word of Life Korea · Missionary

복음이 전해지는
캠프 & 아웃리치

캠프 & 아웃리치 팀 코디네이터

Jason과 찬주 선교사는 월코 본토 캠프 및 아웃리치 팀 코디네이터로 섬기며, 청소년들에게 복음이 분명히 전해지고 지역 교회와 연결되어 지속적인 영향이 이어지도록 팀을 이끌고 있습니다.

"그러나 내게는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외에 결코 자랑할 것이 없으니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세상이 나를 대하여 십자가에 못 박히고 내가 또한 세상을 대하여 그러하니라"

갈라디아서 6 : 14
Jason 선교사 Missionary

Jason 선교사

일곱 살이었던 Jason은 지옥의 현실이 두려워 아버지께 복음을 물었고, 그날 거실에서 처음으로 복음을 들었습니다. 그러나 세월이 흐르며 죄를 즐기고 이중적인 삶을 살아갔습니다. 산비탈에서 약 9미터를 추락하는 큰 사고가 그를 흔들어 깨웠고, 이후 참석한 청년 수련회와 청소년 캠프에서 하나님의 말씀을 사랑하게 되었습니다.

그 열정이 그를 뉴욕 월비로 이끌었고, 입학 첫 달 홀로 호숫가에서 죄를 회개하며 예수 그리스도께 온전히 믿음을 두었습니다. 이후 선교대회에서 잃어버린 영혼들을 향한 부담을 받아 월코로 이어졌고, 월비를 졸업한 한국인 찬주와 결혼하여 지금 한국의 청소년들에게 그를 사망에서 생명으로 옮기신 복음을 전하고 있습니다.

Missionary

김찬주 선교사

찬주는 기독교 가정에서 태어나 교회를 다니고 말씀도 알았지만, 예수님께 직접 믿음을 두기보다 부모님의 신앙을 대리하고 있었습니다. 대학 진학 후 죄의 수렁 속에서 점점 공허해졌고, 아버지의 권유로 SYME에 참석하게 되었습니다.

영어 수업 시간에 호세아서를 읽으며 '왜 신실한 호세아가 도망친 고멜을 다시 데려와야 했는가'라는 질문을 붙잡고 씨름하던 중, 자신이 고멜과 다르지 않음을 깨달았습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 죄값을 대신 치르시고 탕자를 다시 품으시는 하나님의 사랑이 선명히 보이기 시작했고, 찬주는 죄를 회개하고 예수님을 구주로 영접하였습니다. 지금은 교회에서 자랐지만 복음을 온전히 이해하지 못하는 청소년들에게 복음을 전하는 일에 헌신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