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남규 & 조안나 선교사
백남규 & 조안나
백남규 · 조안나 선교사
Word of Life Korea · Jeju Campus

다음 세대를
교회 안에 세우다

선교사 · Missionaries

백남규와 조안나 선교사는 제주 월비에서 섬기며, 지역교회사역·캠프·SYME·성경학교·선교 아웃리치를 통해 아시아의 교회 지도자들을 세우는 일에 헌신하고 있습니다.

"생각하건대 현재의 고난은 장차 우리에게 나타날 영광과
비교할 수 없도다"

로마서 8 : 18
백남규 선교사 Missionary

백남규 선교사

1984년 기독교 가정에서 태어난 남규는 어머니로부터 복음을 전해 듣고 그리스도를 영접하였습니다. 활발하고 친절한 아이였지만 하나님보다 자신을 먼저 앞세우는 삶을 살았습니다. 중고등학교 시절 친한 친구의 갑작스러운 죽음과 아버지의 7년간의 투병이 그를 뒤흔들었고, 그 고통 속에서 하나님께 부르짖었을 때 이사야 41:10 말씀으로 응답하셨습니다.

2008년 SYME에 합류한 그는 선교사로의 부르심을 확신하게 되었습니다. 어머니와 함께 기도하던 중 로마서 8:18 말씀이 동시에 임하는 놀라운 경험을 하였고, 이후 8개월 SYME 과정, 2년 인턴, 2년 월비 수학을 마친 뒤 2013년 6월 월코 선교사로 공식 파송되었습니다.

Missionary

조안나 선교사

목회자 가정에서 태어난 조안나는 어릴 때부터 하나님이 실제적인 분으로 느껴졌고, 예수님의 죽음과 부활을 믿는 것이 자연스러웠습니다. 그러나 작은 교회에서 혼자 많은 역할을 감당하며 지쳐 갔고, 공동체가 무너지는 상처를 경험하면서 하나님을 원망하기 시작했습니다.

졸업 후 참여한 DTS에서 매일 언덕에 올라 찬양하고 하나님 앞에 엎드리던 중, 두 달이 지나 하나님의 사랑이 쏟아지는 경험을 하였습니다. 이해할 수 없는 상황 속에서 전혀 이해할 수 없는 방식으로 하나님을 만난 그 순간이 그녀의 삶을 바꾸었습니다. 지금은 상황을 불평하는 대신 하나님의 나라가 어떻게 확장될 수 있는지를 고민하며, 갈라디아서 2:20 말씀을 삶의 중심으로 붙잡고 살아가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