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병국 & 김미영 선교사
Peter & Miriam
채병국 · 김미영 선교사
Word of Life Korea · Missionary

교회와 함께
세워가는 사역

Ministry Advancement Director · 평택

채병국 선교사는 월코의 Ministry Advancement 디렉터로 목회자들과 교회들을 연결하고, 건강한 네트워크를 형성하며, 교회들과 협력하여 훈련·행사·캠프를 기획하고 지속적인 동역 관계를 세워 가는 사역을 감당하고 있습니다.

"만일 우리가 우리 죄를 자백하면 그는 미쁘시고 의로우사
우리 죄를 사하시며 우리를 모든 불의에서 깨끗하게 하실 것이요"

요한일서 1 : 9
채병국 선교사 Missionary

Chae Peter
채병국 선교사

Peter는 3대째 신앙을 이어 온 장로교 가정에서 태어났습니다. 어린 시절부터 어머니와 함께 새벽기도를 드리는 복된 환경 속에서 자랐지만, 청소년기에 수많은 고민과 질문이 밀려왔습니다. 더 나은 사람이 되려 애썼지만 마음의 공허함은 채워지지 않았고, 결국 극단적인 선택을 시도할 만큼 한계에 이르게 되었습니다.

고등학교 1학년 여름, 간절한 마음으로 참석한 수련회에서 하나님께서는 그에게 응답하셨습니다. 강사님의 말씀을 통해 자신이 죄로 인해 마땅히 죽을 수밖에 없는 존재임을 깨닫고, 믿음으로 그리스도를 구주로 영접하였습니다. 그날은 그의 삶에서 가장 행복한 날, 삶의 목적을 비로소 발견한 날이었습니다.

이후 하나님께서는 그의 삶을 신실하게 인도하셔서 선교의 부르심에 응답하게 하셨고, 오늘의 사역으로 이끌어 주셨습니다.

Missionary

Kim Miriam
김미영 선교사

Miriam은 믿지 않는 가정에서 태어났습니다. 기독교 사학인 중학교에서 학교 예배와 종교 활동에 참여하게 되었지만, 처음에는 의무적인 참여에 불과했습니다.

고등학교 2학년 여름, 서울 불광동 한국기독교수양관(KCCG)에서 열린 수련회에서 예수님을 인격적으로 만나는 놀라운 은혜를 경험하였습니다. 졸업 후 KCCG에서 청소년 사역을 섬기며 이것이 하나님께서 주신 비전임을 확인하게 되었고, 같은 비전을 품은 남편 Peter를 만나 함께 하나님의 나라를 세워 가기로 결단하였습니다.

이후 월코에 합류하여 오늘까지 주님을 섬기고 있습니다. 한국의 많은 청소년들이 그리스도인 친구들의 삶과 증언을 통해 복음을 듣게 되는 것, 그것이 두 사람이 품고 있는 간절한 비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