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apman Joe
챕먼 조 선교사
Word of Life Korea · Jeju Campus
요리로
섬깁니다.
월비 제주 주방 디렉터 · Kitchen Ministry
Joe는 월비 제주 주방 전반을 책임지며, 단순한 식사 준비를 넘어 셰프 훈련생들을 제자훈련하고 섬김의 은사로 하나님께 영광 돌리는 사람으로 세우는 사역을 감당하고 있습니다.
"주께 합당하게 행하여 범사에 기쁘시게 하고
모든 선한 일에 열매를 맺게 하시며 하나님을 아는 것에 자라게 하시고"
골로새서 1 : 10
His Story · Joe의 이야기
Chapman Joe 선교사
Joe는 기독교 가정에서 자라 주일마다 교회를 다녔습니다. 스스로를 그리스도인이라 여겼지만, 고등학교 졸업반이 되어서야 비로소 그리스도인이 된다는 것이 진정 무엇을 의미하는지 진지하게 묻기 시작했습니다.
어린 시절부터 주방을 진심으로 좋아했던 Joe는 2013년 여름, 월코 인 앤 컨퍼런스 센터 주방에서 일하게 되었습니다. 바로 그 여름 하나님께서 그의 마음을 붙드셨고, 그리스도와 십자가에서 이루신 일을 믿음으로 받아들이며 하나님과의 진정한 관계를 시작하였습니다.
2017년 여름 일본 SYME 주방에서 섬기게 된 것을 계기로 아시아가 복음을 얼마나 절실히 필요로 하는지를 깨달았습니다. 한 걸음씩 나아갈 때마다 하나님께서 길을 열어 주셨고, 이제 Joe는 주방이라는 자리에서 제자를 세우는 제자들을 만드는 사명을 따라 오늘도 신실하게 걷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