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n & Yu-Jin
민경찬 · 김유진 선교사
"사랑하는 자여 네 영혼이 잘됨 같이
네가 범사에 잘되고 강건하기를 내가 간구하노라"
요한삼서 1 : 2
His Story · 경찬의 이야기
민경찬 선교사
Joe는 1976년 충청남도 당진에서 하나님을 경외하는 부모님의 슬하에 태어났습니다. 가정 형편은 넉넉하지 않았지만 그리스도 안에서 온 가족이 진정한 행복을 누리며 살았습니다. 어린 시절부터 목회자의 꿈을 품고 교회를 열심히 섬겼지만, 솔직히 돌아보면 그의 삶 속에는 예수님을 위한 자리가 없었습니다.
중학교 시절 교회 부흥회에서 요한복음 3장 16절을 마음으로 받아들이는 순간, 예수 그리스도께서 비로소 그의 개인적인 구주가 되셨습니다. 2004년 침례교회에서 청소년 사역을 시작하였고, 2007~2008년 월코 인턴을 거쳐 플로리다 월비에서 성경을 공부하였습니다. 이후 하나님의 은혜로 월코 선교사로 파송 받아 현재 캠핑 사역을 이끌고 있습니다.
Missionary
Her Story · 유진의 이야기
김유진 선교사
김유진 선교사는 기독교 가정에서 태어나 자랐으며, 중학생 시절 그리스도의 필요를 깨닫고 복음을 받아들였습니다. 주님께서는 2007년 두 사람을 부부로 맺어 주셨고, 2009년에는 아들 아솔이가 태어났습니다. 2008~2009년 남편과 함께 플로리다 월비에서 수학한 후, 대한민국에서 월코 선교사로 함께 사역의 길을 걷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