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리를 보시고 불쌍히 여기셨으니 이는 그들이 목자 없는 양과 같이 고생하며 기진함이라
이에 제자들에게 이르시되 추수할 것은 많되 일꾼이 적으니
그러므로 추수하는 주인에게 청하여 추수할 일꾼들을 보내 주소서 하라 하시니라"
Field Director
Morse Jacob
몰스 제이콥 선교사
Jacob은 어린 시절, 크리스마스 즈음에 처음으로 복음을 깨달았습니다. 담임 목사님의 설교를 통해 하나님께서 인류의 죄의 형벌을 대신 지불하시기 위해 독생자를 이 땅에 보내셨음을 마음으로 받아들이며, 오직 예수님만을 자신의 구주로 신뢰하게 되었습니다.
여덟 살 때 버지니아로 이사하며 월코 사역이 활발한 교회에 출석하게 되었고, 뉴욕 월코 캠프 참석을 계기로 월비에 진학하기로 결단하였습니다. 그곳에서 하나님께서는 그의 마음에 아시아를 향한 선교의 부담을 심어 주셨고, 이후 2년간의 선교사 훈련과 리버티 대학교 종교학 학위를 마치며 한국 사역을 위해 부름 받게 되었습니다.
Missionary
Morse Crystal
몰스 크리스탈 선교사
Crystal은 기독교 가정에서 태어나 복음의 환경 안에서 자랐습니다. 네 살 때 아버지의 설교를 통해 마음에 질문이 생겨났고, 예배 후 어머니께 복음에 대해 묻는 과정에서 예수 그리스도를 개인의 구주로 영접하게 되었습니다.
열세 살에 자신의 삶을 그리스도를 위해 살아야 한다는 분명한 확신을 가지고 전적으로 헌신하였습니다. 월비에서 2년간 수학한 후 데이비스 칼리지에서 기독교 사역 전공 학사 학위를 취득하였으며, 현재 Jacob과 다섯 딸—키에라, 알레야, 제이다, 엘라, 카리사—과 함께 한국 사역에 기쁘게 동참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