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muel & Jin-Ah
송승현 · 신진아 선교사
"내가 달려갈 길과 주 예수께 받은 사명 곧 하나님의 은혜의 복음을 증언하는 일을 마치려 함에는
나의 생명조차 조금도 귀한 것으로 여기지 아니하노라"
사도행전 20 : 24
His Story · 승현의 이야기
Song Samuel
송승현 선교사
Samuel은 조상 숭배를 이어 온 불교 가정에서 태어났습니다. 중학교 시절에는 반항적인 삶을 살며 좋지 않은 무리와 어울렸고, 20대 초반에는 2년간 한국 군대에서 복무하였습니다.
군 복무 중 한 장교가 그에게 복음을 전해 주었고, 절에 갔을 때 부처가 한낱 우상에 불과하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일주일 뒤 교회 예배에서 다시 복음을 들으며 바로 그날 예수님을 구주로 영접하였습니다. 이후 한국에서 제자훈련을 받고 미국으로 건너가 4년간 성경을 공부한 Samuel을 하나님께서는 월코로 이끄셨습니다.
Her Story · 진아의 이야기
Sin Jin-Ah
신진아 선교사
Jin-Ah는 비기독교 가정에서 태어났습니다. 열한 살 때 교회에 다니기 시작했지만, 예수님을 인격적으로 만난 것은 스물두 살이 되어서였습니다. 어린이전도협회(CEF)를 통해 무언의 책(The Wordless Book)을 배우던 중 복음의 진리가 마음에 선명하게 들어왔고, 자신이 죄인임을 깨닫는 순간 예수님을 구주로 영접하였습니다.
2001년 제자훈련을 받고자 월코에 합류하였으며, 이듬해 뉴욕 월비에 입학하였습니다. 현재는 남편 Samuel과 두 딸과 함께 주님을 섬기고 있습니다.